제시받은 갱신 조건이
실제 갱신 계약들 사이에서 어디쯤인지 봅니다.
판정은 코드가 합니다. 언어 모델은 문장을 읽고 문장을 쓰는 두 단계만 맡고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. 표본이 없으면 만들어 내지 않고 판정 불가로 끝냅니다.
- 갱신요구권 행사 기록 있음
- ——
- 행사 기록 없음
- ——
- 초과 차액 건당 중앙값
- —행사 기록 없는 초과 건
—
1 계약 입력
입력은 이 7개뿐입니다. 이름·연락처·동·호수·계약서 파일은 받지 않습니다.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판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
2 기준선 — 법정 기한
3 판정 — 제시 조건 대조
5% 상한은 갱신요구권을 행사한 갱신에 적용되고, 합의로 맺은 갱신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 화면의 “초과 차액”은 위법 금액이 아니라, 갱신요구권을 행사했을 때의 상한과 제시받은 조건의 차이입니다.
4 나가면 얼마를 더 내야 하나
이 차액에는 이사비·중개보수·대출 조건이 들어 있지 않고, 그 값에 실제 매물이 있는지도 이 데이터는 답하지 않습니다. 차액이 곧 이득은 아닙니다.
4 환산 — 월세가 섞인 조건
5 선택 기록과 문안
마감 전에 행사 / 합의 / 무행동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이 화면의 목적입니다. 고르지 않고 마감을 넘기는 것이 가장 비싼 결과입니다.
이 화면은 실거주 주장의 진위, 계약서 문구와 특약의 효력, 권리 성립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. 이 서비스가 만든 문안은 법률 문서가 아니며 도달 여부와 효력도 판정하지 않습니다.
6 계약 후 3관문
계약 만기와 별도로 등록해야 하는 날짜 3개입니다. 계약일에 몰아서 처리되지 않습니다.